오늘은 시골 부모님 집 야산에서 야생화 탐방중에 목격한 추억의 두가지 야생화을 담아본다
사람의 필요유무에 의해 명맥을 유지하고나 있다고 할까
효용가치가 떨어지자 버려져 인가근처에 자생적으로 피어나는 식물들이다
아래사진_어저귀
아래사진_꽈리
아래는 덤으로 칠레에서 들여온 관상용 꽈리를 소개합니다(우이천 재방길가에 심겨진)
이거는 관상용이라는 미명아래 애완으로 길러지고 있는
일명 칠레꽈리